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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4555/관련] 안 선생님 힘네세요

안선생님

비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세월이 지나야 알 수 있을 ㄱ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공공도서관 현장에서 애쓰고 계시는 분들을 생각하면서
서로 가슴아파 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린 그래도 같은 미래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