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이제 봄기운을 느낍니다...

오늘은 날이 많이 풀렸네요
아침에 가볍게 나왔는데도 거의 추위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무실에 나와 피아노 곡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참, 오늘 아침 뉴스가 온통 중국 등소평 사망소식으로 채워져 있더군요
오랫동안 등소평의 그늘에서 온 세계가 오락가락했는데(?0
이제는 한시대를 마감하는 신호가 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도서관에서 등소평 사망에 관련한 특별행사등을 마련해 보면 어떨런지...
요즘 국내외 정세가 심란하군요

산에 꽃이 피었을까요?
며칠 전 눈으로 아직 산은 희끗희끗하던데...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