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수형님 글을 보니까
정말 답답하군요
요즘 어디서나 답답한 일들만 많은 것 같으니...
어디부터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런지...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런 싸움에서 가장 큰 잇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역시 젊은 사람들이 아닐까 합니다.
답답한 시대는 이제 가 버리고 말겠지요
젊은 사람들이 의지를 가지고
지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 스스로 훈련하여
끝내 자신들이 권한을 가질 때 그때에는
반드시 개혁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낙골 재두루미~~
정말 답답하군요
요즘 어디서나 답답한 일들만 많은 것 같으니...
어디부터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런지...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런 싸움에서 가장 큰 잇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역시 젊은 사람들이 아닐까 합니다.
답답한 시대는 이제 가 버리고 말겠지요
젊은 사람들이 의지를 가지고
지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 스스로 훈련하여
끝내 자신들이 권한을 가질 때 그때에는
반드시 개혁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버지를 읽고 있습니다 (0) | 1996.11.26 |
|---|---|
| 오늘은 무엇을 적어둘까 (0) | 1996.11.24 |
| 누가 전체오프를 한번 꾸려보시면 어떨런지 (0) | 1996.11.23 |
| [소개] 성서학문헌정보자료실 (0) | 1996.11.23 |
| 아래글에 더해서 (0) | 1996.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