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장인숙 님 질문은 어느 도서관에 있든지 한 자리에서 다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지요?
현재로도 가능한 방법은 있습니다.
문제는 비용과 구축까지의 시간과 인력이지요
전자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이 꿈꾸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모든 자료를 다 전자화해서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찾아보고 원문까지도
입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위와 같은 문제만 해결되면 되겠지만 완벽한 수준까지 모든 자료를 다
전자화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대체시스템으로는 도서관문화 최근호인가에 실린 논문에서 볼 수 있듯이
Ariel시스템같은 스캔해서 인터넷으로 보내고 다시 프린트해서 보는
그런 방식도 있습니다만, 이것도 결국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서비스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제 생각에는 대학같은 경우 온라인상으로 서지정보를 검색하고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바로 신청을 하게 하고 신청된 자료는
즉시로 해당 분관의 담당사서에게 전달되도록 한 다음
그 분관 사서가 자료를 준비해서
미리 정해진 시간마다 학교 내 모든 도서관들을 순환하는 버스를
이용해서 요청한 이용자가 있는 분관으로 보내는 것이지요.
반납도 어느 분관에서 하든 다시 정해진 순환버스를 이용해서
원래의 자리로 돌려보내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좀 마음에 안 들면 비용이 들더라도
모든 도서관을 연결하는 모노레일 같은 것을 설치해서
수시로 그 모노레일을 통해 책을 실은 박스들이 오가게 하면
조금더 신속하게 할 수는 있을 것 같군요.
가장 무식한 방법은 모든 자료를 모든 분관이 똑같이 소장하게 하면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러나 자료를 찾으러 학교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말씀드리고 보니 별로 신선한 아이디어도 없네요.
그럼 이만
낙골 재두루미~~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지요?
현재로도 가능한 방법은 있습니다.
문제는 비용과 구축까지의 시간과 인력이지요
전자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이 꿈꾸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모든 자료를 다 전자화해서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찾아보고 원문까지도
입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위와 같은 문제만 해결되면 되겠지만 완벽한 수준까지 모든 자료를 다
전자화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대체시스템으로는 도서관문화 최근호인가에 실린 논문에서 볼 수 있듯이
Ariel시스템같은 스캔해서 인터넷으로 보내고 다시 프린트해서 보는
그런 방식도 있습니다만, 이것도 결국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서비스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제 생각에는 대학같은 경우 온라인상으로 서지정보를 검색하고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바로 신청을 하게 하고 신청된 자료는
즉시로 해당 분관의 담당사서에게 전달되도록 한 다음
그 분관 사서가 자료를 준비해서
미리 정해진 시간마다 학교 내 모든 도서관들을 순환하는 버스를
이용해서 요청한 이용자가 있는 분관으로 보내는 것이지요.
반납도 어느 분관에서 하든 다시 정해진 순환버스를 이용해서
원래의 자리로 돌려보내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좀 마음에 안 들면 비용이 들더라도
모든 도서관을 연결하는 모노레일 같은 것을 설치해서
수시로 그 모노레일을 통해 책을 실은 박스들이 오가게 하면
조금더 신속하게 할 수는 있을 것 같군요.
가장 무식한 방법은 모든 자료를 모든 분관이 똑같이 소장하게 하면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러나 자료를 찾으러 학교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말씀드리고 보니 별로 신선한 아이디어도 없네요.
그럼 이만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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