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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창민님 메일 답신입니다

오늘 큰삽 아이디로 들어와 보니까
창민님이 보내신 메일이 있던데 잘 보았습니다.
김정근 교수님 책을 보셨다니
반갑구요
질문에 답하자면 그 책에 나온 사람이 저랑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부분 김 교수님이 후하게 써 주신 것이지요
아무튼 올리브를 통해 좋은 만남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