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신지요
또 월요일 아침이군요
역시 월요일은 교통이 엉망입니다만 전 아주 편하게 출근해서
지금 telnet으로 접속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뭐 별달리 할 말은 없는데
그냥 들어와 온 김에 주절주절 해 보려구요
우린 누구나 바삐살고 있다고는 생각됩니다만
가끔은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아니면 어떤 일에 푹 빠져버릴 필요도�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통신은 그런 점에서 어떤 열린 가능성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보구요
사실 네트워크란 연결된 각 노드(우리로서는 우리 각자겠
지만요)의 참여여부에 따라 그 유용성이나 성능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우리 올리브도 연결된 각 회원들이 어떻게
네트워크에 접근하고 있는가가 이 동호회의 품질을 결정하는
절대 변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복잡하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올해가 가기전에 우리 올리브 전체가 참여하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일을 한번은 해 보면
어떨까 하는 것이지요
우선 간단한 것으로는 올해의 책 같은 것을 선정해 보는 거지요
모든 회원이 자신이 올한해 읽은 책이나 접한 책에서
가장 좋은 책, 또는 의미있는 책을 선정하고
이를 모아 한곳에서 전시회 같은 것을 해 보는 것도
올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이 시점에서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언젠가도 한번 다른 게시판에서 이런 제안을 드렸지만
별 반응이 없었거든요
그러나 오기가 있지....
혹 생각있으시면 아주 열렬하게 지지해 주세요
참고로 출판저널 이번호에 보면
이런 유사한 작업의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우리라고 못할 것도 없지 않을까요?
괜히 좋은 월요일 아침 횡설수설했습니다만...
좋은 일주일을 보내시기를 기원하면서
낙골 재두루미~~
또 월요일 아침이군요
역시 월요일은 교통이 엉망입니다만 전 아주 편하게 출근해서
지금 telnet으로 접속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뭐 별달리 할 말은 없는데
그냥 들어와 온 김에 주절주절 해 보려구요
우린 누구나 바삐살고 있다고는 생각됩니다만
가끔은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아니면 어떤 일에 푹 빠져버릴 필요도�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통신은 그런 점에서 어떤 열린 가능성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보구요
사실 네트워크란 연결된 각 노드(우리로서는 우리 각자겠
지만요)의 참여여부에 따라 그 유용성이나 성능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우리 올리브도 연결된 각 회원들이 어떻게
네트워크에 접근하고 있는가가 이 동호회의 품질을 결정하는
절대 변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복잡하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올해가 가기전에 우리 올리브 전체가 참여하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일을 한번은 해 보면
어떨까 하는 것이지요
우선 간단한 것으로는 올해의 책 같은 것을 선정해 보는 거지요
모든 회원이 자신이 올한해 읽은 책이나 접한 책에서
가장 좋은 책, 또는 의미있는 책을 선정하고
이를 모아 한곳에서 전시회 같은 것을 해 보는 것도
올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이 시점에서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언젠가도 한번 다른 게시판에서 이런 제안을 드렸지만
별 반응이 없었거든요
그러나 오기가 있지....
혹 생각있으시면 아주 열렬하게 지지해 주세요
참고로 출판저널 이번호에 보면
이런 유사한 작업의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우리라고 못할 것도 없지 않을까요?
괜히 좋은 월요일 아침 횡설수설했습니다만...
좋은 일주일을 보내시기를 기원하면서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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