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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5일 아침입니다


다시 관악산 쪽으로 화사하게 햇살이 올랐습니다
오늘은 5일
나는 출근하지 않는 날이라 한가합니다.
오늘 교회에서 일일찻집을 하는 날이라 이제 준비하고
나가야 합니다.
살면서 별로 남을 돕고 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나면 뭐라도 해야지 하면서 나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