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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이덕주 선생님 저도 보았습니다

이덕주 선생님

제도 회보 다운받아 보았습니다.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이지만
학생들의 의지와 재치, 노력이 있어
곧 목표한 바를 달성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일전에 국립에서 뵈었을 때는
별 말씀을 나누지 못해서 섭섭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노력하시는 사서선생님들이 계셔서
우리나라 학교도서관의 발전에
큰 희망을 가지게 합니다.
근데 학교에서 이시간에도 통신을 하시다니...

나중에 좋은 시간을 가져봅시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