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무척 덥군요

아이구 무척 덥군요
거기에다가 올리브의 열기까지 더해져서 완전히
열탕에 들어가 있는 기분입니다.
제가 무등산 가는 길 알려주십사 했는데
아무도 안 알려주시다니.....
그래도 떠납니다.
다녀와서 5.18 무등산의 분위기를 전해드리지요
사실 올리브 분들과 함께 등산을 가고 싶기는 하지만
기회가 안되는군요

더운데 건강하시구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