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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그냥 적어봅니다만

이번 12월 17일
특별위원회의 세번째 회의가 있습니다.
그날은 어떤 형태로든 대충의 윤곽이 잡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누구에게서도 윤리선언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지를 못했습니다.
솔직히 정말 관심이 없는 것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아니면 정말 사서들은 침묵을 금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런 묵직한 사람들이라고 믿게됩니다.
이 게시판을 열고 나서도 아직
아무도 이렇다 할 의견을 적어주시지 않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윤리선언을 만들겠다고 한 자체부터가
의미없는 일이었나 보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거야,,,,
뭐 신이 나는 분위기이어야지 일을 하지....
좀 너무한 것 아닙니까?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