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9/197 입력일 : 96/05/24 14:58:10 자료량 :31줄
제 목 : 서귀포도서관 푸른학생의 집 통폐합案 제주도의회서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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濟州道교육청이 추진해온 서귀포 푸른학생의 집과 서귀포도서관 통·폐합
계획이 濟州道의회의 제동으로 유보됐다.
또 탐라교육원과 제주학생예절원의 통·폐합을 내용으로한 「탐라교육원
설치조례 개정안」이 보류되고 국제청소년문화체육센터 설치계획도 일단 무
산됐다.
道의회 내무위원회는 118회 임시회 사흘째인 23일 회의에서「서귀포 푸른
학생의집 설치조례안」을 심의한 결과 지역정보센터 역할을 해야할 서귀포
도서관을 푸른학생의집으로 통·폐합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지역주민들의
반발을 고려할 때 보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 탐라교육원과 학생예절원 통·폐합도 향후 구체적인 운영계획등이 미
흡하다는 이유로 조례개정안 처리를 유보했다.
내무위는 이와함께 당초예산 1천9백55억9천1백만원보다 3백4억2천6백만원
이 늘어난 96년 제1회 道교육비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재원확보방안과 사후
관리계획 미비 등의 이유로 국제청소년문화체육센터 건립예산 7억5천만원을
삭감했다.
한편 농수산재경위도 이날 회의를 열어 유망중소기업에 대해 자치단체의
보증으로 신용대출이 가능토록하는 내용의 「제주도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개정안」을 신용보증 대상을 규칙으로 정하도록 했던것을 도내
중소기업으로 조례에 명시해 수정 의결했다.
이에따라 당초 농공단지 입주업체와 1차산업 가공업체로 제한됐던 자치단
체 신용보증대상업체가 도내 모든 중소기업으로 확대됐다.
농수산재경위는 이와함께 분양목적의 공동주택을 임대주택으로 전환할 경
우 취득세와 등록세를 면제하고 농어촌주택에 대한 취득세·등록세 면제범
위를 85평방m 이하에서 1백평방m이하로 확대하는 내용의 「제주도 도세감년
조례 개정안」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끝>>
발 행 일 : 96/05/24
제 목 : 서귀포도서관 통폐합 저지 -연합청년회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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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송산동연합청년회 등 12개 洞연합청년회는 22일 「서귀포도서관
통폐합에 따른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서귀포푸
른학생의 집과 서귀포도서관통폐합을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다고 주
장했다.
이들은 "도서관은 사회 각분야의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많은 사람들
이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사회의 핵심기관이며, 공공정보서비
스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적 추세로 보아 서귀포도서관의 통폐합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만약에 통합의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
지 않고 저지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발 행 일 : 96/05/23 제민일보
제 목 : 직원흡수 놓고 이견 등...2개 도서관 통합 차질
날 짜 : 96년 07월 27일
[군위] 군위군립도서관과 도립군위공공도서관이 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나
직원흡수문제를 놓고 이견을 보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위군립도서관은 총 사업비5억원을 들여 군위읍 동부리에 연건평1백74
평, 열람석 1백6석, 시청각실 30평규모로 지난 4월 준공됐다.
도립군위공공도서관은 지난 75년 건립된 것으로 1백36평의 연건평에 열
람석은 1백60개이다.
군위군립도서관의 요즘 하루 이용자는 10명(일반 4명, 학생 6명)이며,
군위공공도서관은 30명(일반 5명, 학생 25명)인데 군위군과 교육청은 지난
연초 2개의 도서관을 통합해 군위군이 관리운영하겠다는 합의를 보았으나
군은 "장서와 시설만 인수하겠다"하고,교육청은 "직원까지 인수해야 한다"
고 대립을 계속하고 있다.
군위군립도서관은 장서 3천2백10권, 공공도서관은 1만9천2백97권이며,
직원수는 각각 4명이다.
<김춘식 기자>
제 목 : 서귀포도서관 푸른학생의 집 통폐합案 제주도의회서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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濟州道교육청이 추진해온 서귀포 푸른학생의 집과 서귀포도서관 통·폐합
계획이 濟州道의회의 제동으로 유보됐다.
또 탐라교육원과 제주학생예절원의 통·폐합을 내용으로한 「탐라교육원
설치조례 개정안」이 보류되고 국제청소년문화체육센터 설치계획도 일단 무
산됐다.
道의회 내무위원회는 118회 임시회 사흘째인 23일 회의에서「서귀포 푸른
학생의집 설치조례안」을 심의한 결과 지역정보센터 역할을 해야할 서귀포
도서관을 푸른학생의집으로 통·폐합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지역주민들의
반발을 고려할 때 보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 탐라교육원과 학생예절원 통·폐합도 향후 구체적인 운영계획등이 미
흡하다는 이유로 조례개정안 처리를 유보했다.
내무위는 이와함께 당초예산 1천9백55억9천1백만원보다 3백4억2천6백만원
이 늘어난 96년 제1회 道교육비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재원확보방안과 사후
관리계획 미비 등의 이유로 국제청소년문화체육센터 건립예산 7억5천만원을
삭감했다.
한편 농수산재경위도 이날 회의를 열어 유망중소기업에 대해 자치단체의
보증으로 신용대출이 가능토록하는 내용의 「제주도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개정안」을 신용보증 대상을 규칙으로 정하도록 했던것을 도내
중소기업으로 조례에 명시해 수정 의결했다.
이에따라 당초 농공단지 입주업체와 1차산업 가공업체로 제한됐던 자치단
체 신용보증대상업체가 도내 모든 중소기업으로 확대됐다.
농수산재경위는 이와함께 분양목적의 공동주택을 임대주택으로 전환할 경
우 취득세와 등록세를 면제하고 농어촌주택에 대한 취득세·등록세 면제범
위를 85평방m 이하에서 1백평방m이하로 확대하는 내용의 「제주도 도세감년
조례 개정안」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끝>>
발 행 일 : 96/05/24
제 목 : 서귀포도서관 통폐합 저지 -연합청년회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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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송산동연합청년회 등 12개 洞연합청년회는 22일 「서귀포도서관
통폐합에 따른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서귀포푸
른학생의 집과 서귀포도서관통폐합을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다고 주
장했다.
이들은 "도서관은 사회 각분야의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많은 사람들
이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사회의 핵심기관이며, 공공정보서비
스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적 추세로 보아 서귀포도서관의 통폐합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만약에 통합의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
지 않고 저지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발 행 일 : 96/05/23 제민일보
제 목 : 직원흡수 놓고 이견 등...2개 도서관 통합 차질
날 짜 : 96년 07월 27일
[군위] 군위군립도서관과 도립군위공공도서관이 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나
직원흡수문제를 놓고 이견을 보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위군립도서관은 총 사업비5억원을 들여 군위읍 동부리에 연건평1백74
평, 열람석 1백6석, 시청각실 30평규모로 지난 4월 준공됐다.
도립군위공공도서관은 지난 75년 건립된 것으로 1백36평의 연건평에 열
람석은 1백60개이다.
군위군립도서관의 요즘 하루 이용자는 10명(일반 4명, 학생 6명)이며,
군위공공도서관은 30명(일반 5명, 학생 25명)인데 군위군과 교육청은 지난
연초 2개의 도서관을 통합해 군위군이 관리운영하겠다는 합의를 보았으나
군은 "장서와 시설만 인수하겠다"하고,교육청은 "직원까지 인수해야 한다"
고 대립을 계속하고 있다.
군위군립도서관은 장서 3천2백10권, 공공도서관은 1만9천2백97권이며,
직원수는 각각 4명이다.
<김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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