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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서명] 공공도서관의 주인은 국민이다

공공도서관의 주인은 국민들입니다.

도서관 관장은 이제 도서관을 국민들의 손에 돌려주기 위한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 실무지식을 겸비한 사람이 맡아서

진정하게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도서관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지겠다는

각오와 헌신의 다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도서관 관장문제에서 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공공도서관을 제대로 만들어가는 개혁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서직 관장은 당연한 요구입니다.


주소 : 서울시 관악구 신림13동 721-2 건영2차아파트 나-709

직장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정보자료실

전화 : (집) 02-858-0858 (직장) 02-3560-1179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