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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1929/관련] 착찹하군요..

대학도서관 이야기를 보니
우리가 정말 잘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백오십만원,.,,
비싼 책이지요
그러나 사기로 했다면 제 값주고 사야하는 거 아닌가 하네요
우린 언제까지 예산 적다고 항상 값을 깍거나
무상로 책을 구하려는 생각을 하는 이런 악순환을
스스로 벗어나게 될까요...
다른 나라 책들은 얼마나 주고 살까...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