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지간히 책읽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창민님의 글을 보면 좀 질린다(?)
진우 님 말처럼
그동안 이 방이 좀 적적했는데
(물론 많은 분들이 그 빈틈을 아름답게 메우고 계셨지만)
아래 두 글은 재미를 더해준다.
그런데 그 많은 책을 언제 다 읽는담...
난 그동안 무슨 책을 샀나...
음, 우선 람세스 5권까지 다 사서 읽었다.
난 좀 처럼 소설책을 사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번엔
다 샀다. (1권은 원각현 님이 선물로 주셨다는 것을 밝혀야지?)
람세스는 좀 다른 감각을 준다.
특히 나같은 기독교인에게 람세스에 나오는 모세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이집트에 대한, 그리고 신의 지문을 읽으면서
접한 피라미드나 그 밖의 거대한 문화의 참 의미를 생각케 해 주었다.
물론 람세스를 읽은 후에
이집트 기행문을 함께 읽어서 더 느낌이 남는 것일까...
그리고 최승호 씨의 우화집과 시집을 각각 1권씩 샀고
사무실에 앉아서
쓰려니까 잘 기억이 안난다.
나중에 집에서 챠ㄱ을 보면서 써야지...
아무튼 창민님의 글을 보면서
부러움 반 반가움 반
그리고 동지애 같은 감정 전부를
당장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서 적었다.
낙골 재두루미~~
창민님의 글을 보면 좀 질린다(?)
진우 님 말처럼
그동안 이 방이 좀 적적했는데
(물론 많은 분들이 그 빈틈을 아름답게 메우고 계셨지만)
아래 두 글은 재미를 더해준다.
그런데 그 많은 책을 언제 다 읽는담...
난 그동안 무슨 책을 샀나...
음, 우선 람세스 5권까지 다 사서 읽었다.
난 좀 처럼 소설책을 사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번엔
다 샀다. (1권은 원각현 님이 선물로 주셨다는 것을 밝혀야지?)
람세스는 좀 다른 감각을 준다.
특히 나같은 기독교인에게 람세스에 나오는 모세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이집트에 대한, 그리고 신의 지문을 읽으면서
접한 피라미드나 그 밖의 거대한 문화의 참 의미를 생각케 해 주었다.
물론 람세스를 읽은 후에
이집트 기행문을 함께 읽어서 더 느낌이 남는 것일까...
그리고 최승호 씨의 우화집과 시집을 각각 1권씩 샀고
사무실에 앉아서
쓰려니까 잘 기억이 안난다.
나중에 집에서 챠ㄱ을 보면서 써야지...
아무튼 창민님의 글을 보면서
부러움 반 반가움 반
그리고 동지애 같은 감정 전부를
당장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서 적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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