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은 활력이 넘쳤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인사동을 가 보았더니
뜨거운 날씨처럼 열기가 가득했다. 왜?
글쎄... 길 바닥을 점령한 노점상들의 그 여유로움일까...
그 활기찬 인사동엔 내가 잘 가는 작은 골동품판매점이 있다.
민예사랑 (732-5255)
그날도 거기에 들러 작은 변화를 만끽하였다.
그리고 받아든 팜프렛 한장
"심우방 도예전, 세번째 1997.6.10(화)-19(목)"
분청자기를 만드는 도예가의 작품전.
사회평론 '길' 6월호 <분청, 그 안타까운 아름다움을 찾아서>라는 글에
심우방 님이 소개되었다고 한다.
그런 사전 지식을 가지고
시간을 내서 한번 가 보면 좋겠다.
분청, 진정 아스라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작은 도자기들을
직접 만져보고 숱한 세월을 이어져 온 그 맛을
오래도록 음미해 봄직하다.
추천...
낙골 재두루미~~
뜨거운 날씨처럼 열기가 가득했다. 왜?
글쎄... 길 바닥을 점령한 노점상들의 그 여유로움일까...
그 활기찬 인사동엔 내가 잘 가는 작은 골동품판매점이 있다.
민예사랑 (732-5255)
그날도 거기에 들러 작은 변화를 만끽하였다.
그리고 받아든 팜프렛 한장
"심우방 도예전, 세번째 1997.6.10(화)-19(목)"
분청자기를 만드는 도예가의 작품전.
사회평론 '길' 6월호 <분청, 그 안타까운 아름다움을 찾아서>라는 글에
심우방 님이 소개되었다고 한다.
그런 사전 지식을 가지고
시간을 내서 한번 가 보면 좋겠다.
분청, 진정 아스라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작은 도자기들을
직접 만져보고 숱한 세월을 이어져 온 그 맛을
오래도록 음미해 봄직하다.
추천...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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