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도서관협회야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곳이지만
국립중앙도서관은 내 여역 밖이고
10-15명 정도면 아무래도 공식적으로 협조요청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되네...
학과장 명의로 미리 협조공문을 도서관으로 보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네
도서관협회에는 오면 안내(?) 해 주고 시원한 차도 한 잔씩
대접할 수 있고.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연락해 주고
그럼..
낙골 재두루미~~
도서관협회야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곳이지만
국립중앙도서관은 내 여역 밖이고
10-15명 정도면 아무래도 공식적으로 협조요청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되네...
학과장 명의로 미리 협조공문을 도서관으로 보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네
도서관협회에는 오면 안내(?) 해 주고 시원한 차도 한 잔씩
대접할 수 있고.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연락해 주고
그럼..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행가는 사람들은 좋겠다 (0) | 1997.07.30 |
|---|---|
| [제안]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모임을... (0) | 1997.07.30 |
| [의견] 혹시 10월 말 속초에서 모꼬지를... (0) | 1997.07.30 |
| 도서관대회 아이디어를 (0) | 1997.07.29 |
| 더위를 먹고 살아가다보니... (0) | 1997.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