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사서대회 중 우연히
그날 누가 가자고 했지?
병산서원에 갔었는데, 그 감동....
바로 전에 하회마을을 보고 나서의 그 번잡함을 일순
쓸어가버린 그 감동이 지금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당시 내년(그러니까 지금으로서는 이번) 사서대회를
여기서 하자고 의견을 모았었다.
병산서원 그 시원한 누각에서 세미나 같은 것은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분께 허락을 받았지.
결국 그 후 아마도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대학원팀이 먼저
그곳에서 시간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어서 그곳에 가보고 싶다.
사서대회에 오실 분들은 가급적 빨리 참가신청을 해 주시면 좋겠고
이번에는 할 말도 많고
서로 생각을 나눌 일도 많은데...
낙골 재두루미~~
그날 누가 가자고 했지?
병산서원에 갔었는데, 그 감동....
바로 전에 하회마을을 보고 나서의 그 번잡함을 일순
쓸어가버린 그 감동이 지금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당시 내년(그러니까 지금으로서는 이번) 사서대회를
여기서 하자고 의견을 모았었다.
병산서원 그 시원한 누각에서 세미나 같은 것은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분께 허락을 받았지.
결국 그 후 아마도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대학원팀이 먼저
그곳에서 시간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어서 그곳에 가보고 싶다.
사서대회에 오실 분들은 가급적 빨리 참가신청을 해 주시면 좋겠고
이번에는 할 말도 많고
서로 생각을 나눌 일도 많은데...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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