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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전북지역 사태에 대해서

전라북도지역의 도서관변경 및 폐지에 관한 건은

이제 완전히 종결되었습니다.

물론 또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고 그런 방법을 쓰게 된다면

다시 문제가 불거지겠지만

현재로서는 교육부에서도 변경 승인을 거부했고

그래서 조례제정은 없다고 합니다.

전북지역 사서들과 교수님,학생들의 노력과 관련단체들의 노력으로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