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협회 동지여러분
전 지난 30일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이번 출장은 꽤 피곤해서, 그리고 어제도 출근해서 6시까지 근무한 때문에
오늘도 내내 자다가 이제야 보고를 드립니다.
IFLA총회는 꽤 유익했습니다.
여러가지 배운것도 많고, 앞으로의 활동에 필요한 아이디어도 얻었습니다.
그러나 이플라총회도 역시 선진국들 판이더군요
중국이란 나라가 꽤 크고 자존심이 강한 나라라는 것도 확인하구요
우리나라 도서관계가 이번에는 근 80명 가량의 인원을 보내고도
거의 아무런 활동도 못한 것은 아쉬움이 남는 장면입니다.
그래도 4분의 교수들이 발표를 했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장 사서의 발표가 무산된 것도 정말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우리 현실이겠지요
자세한 보고서는 작성되는 대로 이곳을 통해 발표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서협회도 잘 하면 국제적 활동을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제 생각에는 내년쯤 중국이나 일본 청년사서들과 아시아 사서모임같
은
국제적 행사도 한번 꾸려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가능성도 있어 보이거든요
사실 공부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가도 하구요
우리 협회가 요즘 좀 느슨해졌지요?
다들 가을바람이 부는 시절에 다시금 옷깃을 여미었으면 합니다.
다시 쓰겠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전 지난 30일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이번 출장은 꽤 피곤해서, 그리고 어제도 출근해서 6시까지 근무한 때문에
오늘도 내내 자다가 이제야 보고를 드립니다.
IFLA총회는 꽤 유익했습니다.
여러가지 배운것도 많고, 앞으로의 활동에 필요한 아이디어도 얻었습니다.
그러나 이플라총회도 역시 선진국들 판이더군요
중국이란 나라가 꽤 크고 자존심이 강한 나라라는 것도 확인하구요
우리나라 도서관계가 이번에는 근 80명 가량의 인원을 보내고도
거의 아무런 활동도 못한 것은 아쉬움이 남는 장면입니다.
그래도 4분의 교수들이 발표를 했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장 사서의 발표가 무산된 것도 정말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우리 현실이겠지요
자세한 보고서는 작성되는 대로 이곳을 통해 발표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서협회도 잘 하면 국제적 활동을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제 생각에는 내년쯤 중국이나 일본 청년사서들과 아시아 사서모임같
은
국제적 행사도 한번 꾸려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가능성도 있어 보이거든요
사실 공부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가도 하구요
우리 협회가 요즘 좀 느슨해졌지요?
다들 가을바람이 부는 시절에 다시금 옷깃을 여미었으면 합니다.
다시 쓰겠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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