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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와, 나도 신기하다

경화님 글을 읽는데
그동안의 스릴을 이제 누릴 수 없다니...
그래도 뛰어쓰기가 된 글을 읽으니
쉽기는 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하실테지?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