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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추석 연휴를 보내면서

지금 12시가 넘어
9월의 마지막 날 30일이 되었다.
갑작스러운 속보, 신촌 락카페에서 사고가 생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다고 한다.
또 왠 사고인지...

이제 아침이 되면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한다.
누구말처럼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라 믿어보자.

참, 오늘 본 한편의 비디오영화
다들 한번은 보시기를 권합니다.
(랜드앤프리덤)
자세한 것은 직접 보시기를 바랍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