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출근할 때 지하철을 타는 곳이 신림역인데 거기에 이런 광고판이
있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사서? 사서란 司書를 말하는가? 사서도 하는 고생을 왜 못하는가 하는
말인가? 하여튼 사서는 고생을 사서 하는 사람인가 보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까 요즘 신세대들은 힘든 일은 그만두고 조금
쉽고 편한 일을 찾는다고 한다 (한국일보 96.4.27)
이제 아르바이트에도 3D업종은 기피된다고 하면서 하는말이
'실내서 편하게' 도서관 사서보조등 지원이 몰린다고 적고 있다.
정말 사서직이 편한 직인가 생각을 해 보게 한 기사다.
10년을 일한 내가 느낀 생각은 사서란 결코 쉬운, 육체적으로도 편한
직업이 아닐텐데.... 그래도 사람들은 사서가 편한 일을 하는
직업인줄 알고 있는가 보다.
이런 정도로 도서관과 사서에 대한 이해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왜? 정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사서가 고생을 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인지?
정말 사서로 일하는 우리들은 우리 직업이 3D직종일지 아닐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낙골 재두루미~~
있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사서? 사서란 司書를 말하는가? 사서도 하는 고생을 왜 못하는가 하는
말인가? 하여튼 사서는 고생을 사서 하는 사람인가 보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까 요즘 신세대들은 힘든 일은 그만두고 조금
쉽고 편한 일을 찾는다고 한다 (한국일보 96.4.27)
이제 아르바이트에도 3D업종은 기피된다고 하면서 하는말이
'실내서 편하게' 도서관 사서보조등 지원이 몰린다고 적고 있다.
정말 사서직이 편한 직인가 생각을 해 보게 한 기사다.
10년을 일한 내가 느낀 생각은 사서란 결코 쉬운, 육체적으로도 편한
직업이 아닐텐데.... 그래도 사람들은 사서가 편한 일을 하는
직업인줄 알고 있는가 보다.
이런 정도로 도서관과 사서에 대한 이해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왜? 정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사서가 고생을 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인지?
정말 사서로 일하는 우리들은 우리 직업이 3D직종일지 아닐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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