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이 고맙다. 그리고 부럽다.... 이렇게 계속해서 자신의 삶을사람들 속에서 찾아가는 후배들이 있어 고맙고 부럽다... 벌써 7기째 문헌정보학도들의 특별한 방학 보내기, "도서관 희망 원정대" 모집 공고를 보다.... 이번에도 3번째로 옥천군 안남배바우도서관에 간다고 한다. 몸으로 자신을 찾아가는 이런 활동은 매우 소중하다... 이번 활동도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기를 바란다. 덕성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들도 도서관 활동을 시작한다고 한다. 느릿느릿한 것 같지만 이렇게 행복한 움직임들이 든든하게 뿌리를 내리고 확산되어 가는 것이 또 너무 좋다... 앞으로 전국 모든 대학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책과 강의실을 넘어 진정 자신이 뛰어들어야 할 현장에서 가능성을 점검하고, 또 지역 도서관에서 꿈과 희망, 즐거움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라고, 기대하고,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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