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벽화
사는 동네 곳곳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
대체로 외국 동화가 더 많이 그려져 있다.
오늘 동네 골목길 다니다보니 그동안 못 본 것도 있네.
자주 보던 그림과 글도 또 새삼스럽기도 하고..
아이를 안아 나뭇가지 위에 올려 준 거인..
지금 우리에게 이런 거인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를 그린 그림 아래, 한 아이가 잎을 가리고 있는 것을 보니
얼마전 본 홍콩 관련 동영상도 기억나고..
아무튼 어디든 다니면서 주변을 좀 더 자세히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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